📍 사진 위치정보 제거기
중고거래나 SNS에 사진을 올리기 전에, 사진 속에 숨어 있는 촬영 위치(GPS)와 기기 정보를 지워드려요.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이 페이지는 외부로 데이터를 보내는 것 자체가 막혀 있어요. 인터넷을 끄고 써도 동작합니다.
⚠️ 앱 안의 브라우저에서는 사진 저장이 막힐 수 있어요.
Chrome이나 Safari 같은 기본 브라우저로 열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에 정말 위치가 들어 있나요?
스마트폰 카메라는 기본 설정에서 사진 파일 안에 촬영 위치(위도·경도)를 함께 저장하는 경우가 많아요. 소수점 다섯 자리 좌표면 오차가 약 1m라서, 집에서 찍은 사진이라면 사는 건물까지 알 수 있어요. 위 도구에 사진을 넣어 보면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무엇을 지우나요?
- GPS 위치, 촬영 날짜·시간, 기기 제조사·모델, 기기 일련번호, 편집 프로그램 정보 (EXIF)
- XMP·IPTC 같은 편집 기록, 사진에 포함된 작은 미리보기 이미지
- 사진 뒤에 덧붙은 추가 데이터 (모션 포토 영상, 내장 보조 이미지 등)
사진이 눕지 않도록 회전 방향 정보와 색 표현에 필요한 색상 프로필만 남겨요. 사진을 다시 압축하지 않기 때문에 화질은 그대로입니다.
카카오톡·당근으로 보내면 자동으로 지워지지 않나요?
서비스마다 다르고, 설정이나 전송 방식(원본 보내기, 파일로 보내기 등)에 따라 남는 경우도 있어요. 블로그, 카페, 이메일 첨부, 클라우드 공유 링크처럼 원본 파일이 그대로 전달되는 곳도 많고요. 올리기 전에 직접 지우는 게 가장 확실해요.
아이폰 사진(HEIC)도 되나요?
HEIC 파일은 아직 직접 지원하지 않아요. 아이폰 Safari에서 이 페이지로 사진을 고르면 대부분 JPG로 자동 변환되어 들어오니 그대로 쓰시면 돼요. 앞으로 찍는 사진에 위치가 아예 저장되지 않게 하려면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위치 서비스 → 카메라 → ‘안 함’으로 바꾸세요.
안드로이드에서 위치 저장을 끄려면요?
기본 카메라 앱을 열고 설정(톱니바퀴) → 위치 태그(기종에 따라 ‘위치 정보 저장’)를 끄세요.